드디어 나에게도 신분 상승의 기회가 하면서 자리 봤는데 같은줄 극싸여서 ㅅㅂ 장난하나 내가 왜 유배가야하는데 아 아니요 안바꿀래요 함ㅋㅋㅋㅋㅋ 중간중간 견우와 직녀마냥 쳐다보고 그러던데 그럴거면 니가 극싸로 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