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이라지만 걍 내가 얘를 오래보고싶은데 이게 단순히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안그래도 고연차에 갈수록 소속사 투자는 줄고 어디 찾아주는곳은 더더 줄고 하는데 어느순간 그 작은것마저 없어질까봐 진심으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