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친일 단체 활동 이력으로 논란이 불거진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이미 1913년부터 일본인 사회에 ‘일선동화의 선구(日鮮同化の魁)’로 소개된 사실이 확인됐다.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