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첫만남에 나보고 한국 사회는 병 들어있다고 한국 오기전에 쌩얼로 밖에 못 나갔을거다 한국인들 다 성형하고 징그럽다 이렇게 말하길래 순간 얼타서 아무말도 못하다가 내가 너도 죽을때까지 증명해야하는 인생이라서 불쌍하다고 했거든.. 주류사회에 못 끼는 동양인에 그렇다고 한국에서 살아본적도 없어서 한국인도 아니고 껍데기만 한국인이라 코리안부만 들러붙는 그래서 한국 욕하면서 난 외국인이 맞다고 평생 증명해야하는 인생이 불쌍하다고 함.. 그리고 그 뒤로는 주변 친구들이 듣다가 말려줘서 끝내긴 했는데 나 검머외랑 처음 싸워봐.. 그리고 이렇게 대놓고 인터넷에서만 보던 전형적인 혐한? 당한것도 처음이라서 속상해서 잠이 안와
잡담 ㅇㅋㅌ 덬들아.. 나 유학 오자마자 검머외랑 싸웠는데 괜찮겠지..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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