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 중 장남임
캡아 어릴적부터 형 노릇하며 지켜주던 소꿉친구
존나 잘생김 원래 성격은 능글거리고 여자도 잘 만나고 잘 놂
캡아 존나 아껴서 제대도 안하고 자발적으로 남음
근데 요절함
나 같은 오타쿠 이미 이쯤부터 환장하는데
죽은 줄 알았는데 납치감금신체개조고문실험세뇌당해서 존나 섹시한살인병기되서 70년 구르고 정신병 개쎄게 옴
근데 여전히 친구 이름 들으면 제정신 돌아옴 <<씨발장난하냐고...
심지어 개착해서 억울해하지도 않고 속죄하고 싶어함
그냥 오타쿠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