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산에서 쏟아져내리는 토사가 산비탈에 있는 목조가옥 치고 내려와서 집이 무너지는 모습을 코 앞에서 볼 땐 진짜 온 몸이 얼어 붙는다는 느낌이 뭔지 알겠더라 ㅠㅠ 진짜 운 좋게 살아 돌아온 거 같고 그게 꽤 오래 전 일인데도 아직도 그 기억과 공포가 생생해 ㅠㅠ
잡담 산사태 현장에 있어본 적 있는데 진짜 무서웠어 ㅠㅠ
8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