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펜 같은 걸로 몇번씩 지나간 것 같은 자국이나 뜬금없는 찍힘처럼 다시 팔지도 못하는 그런 하자가 꼭 한두장씩 생겨옴포카를 매번 오백장씩 보내고 그러면 모르겟는데 난...한장한장이 아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