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영케이를 되게 오래 좋아하는 팬들이 많고
막 예전 데뷔초 홈마들도 활동 뜸하다가도 공연하면 보러가서 생존신고하고
이래가지고 난 엄청 늦덕에다가 솔로는 처음 달려봐서 그 느낌을 몰랐었는데
이번 영기스트 활동 달리고 솔콘까지 2일간 가보니까 와... 그냥 내 인생? 내 미래?가 여기 있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영케이 좋아하고나서 이래저래 눈이 너무 높아짐...맛있는거 먹고나니까 계속 이걸 먹어야 만족이 돼
막 예전 데뷔초 홈마들도 활동 뜸하다가도 공연하면 보러가서 생존신고하고
이래가지고 난 엄청 늦덕에다가 솔로는 처음 달려봐서 그 느낌을 몰랐었는데
이번 영기스트 활동 달리고 솔콘까지 2일간 가보니까 와... 그냥 내 인생? 내 미래?가 여기 있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영케이 좋아하고나서 이래저래 눈이 너무 높아짐...맛있는거 먹고나니까 계속 이걸 먹어야 만족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