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상처받고 자신을 숨기고 꿈을 잃어가는걸 쓴 것 같은데 감당 못할만큼 나 자신을 감출 때 저 아이의 밤으로 찾아가라는 말은 내 마음을 봐달라는 말인가?
잡담 케톡에서 i don't wanna lose 추천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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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상처받고 자신을 숨기고 꿈을 잃어가는걸 쓴 것 같은데 감당 못할만큼 나 자신을 감출 때 저 아이의 밤으로 찾아가라는 말은 내 마음을 봐달라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