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대형이든 좆소든 더 아픈 손가락이나 회사에서 더 밀고 싶은 맴버가 존재함..
내돌만 해도 전소속사 시절에는 개인한테 오퍼가 와도 회사에서 밀고 싶은 멤이면 어떻게든 편의봐줘서 내보내고
안 그런 멤이면 오퍼 자체가 승인이 안 나거나(이건 계자가 입턴거임)
멤만 매니저나 스탭없이 덜렁 보내버린 적도 있었음...;
신기하게 그 시절에는 갠활 얘기하면 a멤 아니면 오퍼가 없나보지 니멤버 오퍼없는걸 탓해라고 멤까질로 이어져서 입다물었는데
신기하게 탈소속사하고 흩어지니까 없던 오퍼가 줄줄 생기고 갠활로 잘 풀리더라
대체 왜? 내멤 포함 다른 멤버한테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런 경우가 있을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