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웅장한 스토린데 놀란 다른영화에서 느꼇던 슬프면서 벅차고 ㅅㅂ그랬던거구나..!하는 그런 웅장함을 못느낌,, 생각해보면 돌아올집이 없었다는 부분에서 딱 느꼇어야할 감정인데 왜 안와닿았지하고 다른영화들 되짚어보니까 그 느낌의 부재가 나한테 컷던것같아오펜하이머빼고 다봤는데 그전영화들이랑 다른 맛처럼 느껴짐 평양냉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