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그룹이라고하면
A그룹 활동할때 소속사가 진짜 거지같고 앨범도안내주고 아무컨텐츠없이 공백기 개 길어서 덕질하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멤버들이 너무 열심히하고 하고싶어하는게보여서 못 놓고 계약종료할때까지 좋아하고 완덕했는데
몇년후 음방보다 B그룹에 꽂혀서 덕질 하려고보니 같은소속사라 입덕못하고 간잽만 2년넘게하다 이럴거면 걍 입덕하자 싶어서 입덕했더니... 하는게 똑같아ㅜㅜㅜ 공백기 개길고 컨텐츠없고ㅜㅠ., 근데 애들은 열심히 해보려고 아등바등하고ㅜㅜㅜ..
근데 A그룹의 끝까지 본사람으로써 되풀이 되고있는 상황도 힘들고 결말도 같을거같아서 마음은 응원하는데 탈덕하고싶어짐...ㅠㅠ.. 결말을 알고있는 영화보는 느낌이야..
너무 씁쓸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