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이긴 한데 순간 욕 나올뻔ㅋㅋ 투바투 코앞 지나가는데 연준이는 순간 여자인가 싶게 선이 곱다고 느꼈고 붉은립 때문인지 구미호 떠오름 ㅎㅎ 기본적으로 애들 다 커서 시원시원 한데
마지막에 수빈이 지나갈때 쟤는 저얼굴로 청춘영화 하나 남겨놔야하지 않나 싶은 청량함? 되게 기분좋게 잘생긴 한국인 청년상 같았음
마지막에 수빈이 지나갈때 쟤는 저얼굴로 청춘영화 하나 남겨놔야하지 않나 싶은 청량함? 되게 기분좋게 잘생긴 한국인 청년상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