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조선총독
만주사변의 책임자
A급 전범
조선인을 황국신민으로 만들어 총력전에 동원해야 된다는 집념 하에 조선인들에게 내선일체를 강조하고 황국신민서사를 제창하게 했으며 지원병 제도 신청을 압박해 조선 청년들을 전쟁터로 내몰기도 했고 창씨개명과 조선어 말살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해 사용 금지 등의 조선 민족말살정책을 강경하게 폈다. 이로 인해 미나미 지로 총독 재임기에 총독부 어용 신문인 매일신보를 제외한 동아일보, 조선일보와 같은 한글 신문들이 폐간됐고 수양동우회 사건 같은 대대적인 정치범 검거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