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생일이었던 돌 아님 그냥 떡밥 정리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뭐 ㅅㅊ 두글자만 쓰고 지나간 것도 아니고 날짜 넘겨서 온 것도 아니고...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던건지 아직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