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캠프에 와버려서 원래 하는 일 못가서 가족이 대신 일하는 중인데
(가족이 그 캠프안가면 안된다고 등떠밀려간 거임)
대타하는 가족이 나없는 사이 손님 한팀 허무하게 놓침. 내가 있었다면 안 놓치는 그런 상황이었던 거
가족이 니가 없으면 당연히 놓치지하면서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니 황당해서
이럴거면 나 왜 ㅇㅇ캠프에 보냈냐고 황당해했는데 옆에 자던 사람이 엿들은 거같아서...
아무 사정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타의로 캠프온 워딩으로 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