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어머니 예전 인터뷰 왜이렇게 웃기지 진심ㅋㅋ...
잡담 당시 이 전 대표는 "살다보니 돈이 다는 아니더라. 예전엔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유혹이 있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현금 1억원을 금고에 오랫동안 넣어둔 적이 있다. 금고에 현금이 늘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 다음 번엔 2억원을 넣어두었는데 그때부터는 차이는 별로 없었다"라고 밝혔다.
232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