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슨 허상을 좋아하고 사랑했던건데그냥 다 구라같고 이게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란것도믿기지가 않고 어디다 말하면 내 얼굴에 침뱉기라말도 못하고 이거 뭐 어떻게 이겨내야 함?남자 하나 때문에 ㅇㅈㄹ 난것도 너무 빡치고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