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무명의 더쿠 = 3덬 10:57
문서를 찾아봐 자료에 고종의 명대로 신하들이 움직인 걸 볼 수 있고
병합조합에 부귀영화 명시돼 있고 일본에서 왕족에 가까운 지위에 금품지원 받았고 취미생활 즐기면서
악질 친일파들보다 더 화려하게 살았음.
그리고 누가 혼란한 상황에 자결 못한 걸 탓했냐? 흡수된 다음을 말하는 거고 왕은 책임지는 자리임
최소 부끄러움이 있다면 그렇게 호화스럽게 못살어
고종이 아니라 그 수많은 왕족들 독립 운동한 사람 한명 없고 자결한 사람 없다는 건 부끄러운 일임
후신라 고려에 흡수된 후 마지막 태자 부끄럽다고 자결했음
그리고 고종은 이래서 나쁘고 이완용은 저래서 나빠 근데 고종이 더 높은 위치에 있으니 책임이 더 큼이라고 한 걸 이완용 옹호한 거란다 흑백논리야 뭐야
국가를 회사로 비유하면 회장 고종은 다 피곤하고 편하게 살고 싶어한 거고 회장 머리 꼭대기에 있었던 이완용 비롯 부하들은 그 뜻을 알고 회사를 저 회사에 팔까 이 회사에 팔까 세일즈 열심히 해서 일본이란 회사에 판 상황이었는데 고종이 책임이 없어서 비판하면 민족반역자?
https://theqoo.net/ktalk/4311644103
ㄷㄷㄷ 원래 태자자결함 이게 마지막이었는데 쫀득하게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