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들어온지 반년조금 넘었고 나머지는 최소 4년 최대 10년넘게 같이 일했거든?
그사이에 내자리는 한 5-6명 바뀐듯
아무튼 처음에 진짜 나도 기분 잘 맞춰주려고 하고 나름 노력했는데도
뭐가 마음에 안드는날엔 말도 안걸고 내가 뭐 물어보면 존나 차갑게 대하고 ㅠ
기분좋은날엔 또 웃으면서 하하호호 거리고
내가 이번주에 교육때문에 며칠 자리 비웠었는데 솔직히 이런 소규모일수록 다녀오면 뭐 교육어땟냐..잘 다녀왔나 물어보지않나ㅠㅠ아무도 한마디도 안함ㅠㅠㅋㅋㅋㅋㅋㅋ뭐 이건 그럴수있다쳐..자기들은 어젯밤 있었던 일마저 출근하자마자 30분넘게 수다떠는게 일상인데 걍 아직 내가 맘에 안드나싶고
없던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또 셋이서 나한테 뭔가 대하는게 차가워짐 시발ㅋㅋㅋㅋㅋㅋ
기분맞춰주기 너무 힘들어서 이직 다시 준비하기로함..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