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덕질하면 무조건 오프 뛰어댕기고 돈 쓰는 스타일이었는데 너무 무리해서(현생에 영향갈 정도) 하게 되다 보니까 정신차리려고 일부러 덕질 쉬었거든
그러다 새로운 연예인을 좋아하게 됐는데 오프 뛰는 거 좋아했던 편이라 이번 연예인도 그런 거 가고싶다 문득 한번씩 생각은 드는데 시작하면 못 멈출 거 같아서 참는 중ㅋㅋㅋㅋㅋ
그동안은 연예인 좋아하게 되면 무조건 실제로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에 오프로 이어졌던 건데 그래도 이번에는 나름 잘 참고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그렇다고 다른 연예인만큼 안좋아하고 그런 건 아님! 맨날 노래듣고 자컨보고 트위터 틱톡 보는중)
원래 보통 연예인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정도로 좋아하니까 현생이랑 같이할 수 있는 거겠구나 싶기도 하고... 전에 오프안뛰면 무슨 재미로 덕질하지 생각한 적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 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 거 같앜ㅋㅋㅋㅋㅋㅋ 티켓 구하랴 뭐하랴 그런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고 이런 건 좋은 거 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