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호기심으로 콘서트 가봤다가
공연을 너무 잘해서 공연 보려고 계속 가게됐고
그러면서 멤버들도 좋아지고
내가 이정도로 진심인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빠지게됐는데
그동안 수많은 오프 따라다니면서 돈도 엄청 많이 깨졌는데
그것도 갑자기 깊생하게 되고 최애는 따로 있긴 하지만
최애를 보러가면 얘도 같이 봐야하는데 솔직히 얼굴보면
그냥 여러가지 생각들게될것같고....
진짜 그동안 보여줬던 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어안이벙벙하고
그냥 진짜 맨날맨날 출근하기 싫고 너무 힘들어도
돈벌어야 또 공연보러가지 생각하면서 힐링하고 기대할정도로
내 삶에서 큰부분을 차지하고 내 삶의 낙이고 진심이었는데
이렇게 허망했던적이 없다 진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