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빠혐이 와도 멤버끼리 밥먹고 이야기했다 이런이야기하고 넘기는정도야
실제로 팬들이 ㅈㄴ 직접팼을때도 조용히 온건하게 그러지말라 이야기하고 죄송하다 이야기하면서 조용하게 멤버들끼리 밥먹으면서 푸는거같았음.
아무리 빠혐올 상황이더라도 같은 그룹멤끼리 이야기 잘 하면서 풀어내야하는데 그 멤도 심리상담이나 선배중에 누군가
터놓을 사람이 있었다면 저정도까진 아니었을꺼 같긴 함..
소통창구였다는 이야기들으니까 뭔가 알거같은 느낌인데 그 확 화가 튀어나가는 순간을 전문가랑 같이 이야기했음 어땠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 좀 속상하긴 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