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뭐라도 했지 아무것도 안하고 100퍼 모르쇠로 조용히 있진 않았겠다라고 조금은 깨달음계엄때 열심히 시위나갈때 느꼈어 양심때문에도 뭐라도 하려고는 했겠다 뭔가 크고 대단한 일은 못했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