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외삼촌이 90년대에 삼성 임원 달고 주재원으로 가족들 데리고 일본 나가 살았는데 이사 달고 나갔으니 회사 지원이 얼마나 좋았겠어 일본 전 총리 집이 있는 부자동네에 비싼 맨션에 차도 좋은거 뽑아주고 무튼 당시 초딩이던 막내 하나를 일본어 빨리 배우게 하려고 일본인 학교 보냈다가 아주 험한꼴 봤잖아 어떻게 감히 조선인이 저런 비싼 맨션에 사냐며 학교 선생부터 동급생 부모들이 대놓고 지랄하고 김치 좀 담가달라 그러고 결국 바로 한국인 학교로 옮겼다만 당시 일본인 학교 갔었던 사촌 언니 지금도 이를 갈아 안잊힌다고
잡담 일본인들 지금은 한국 잘살게됐다는거 그으나마 인정하는거지 90년대 일본 살았던 사람들은 학을 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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