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빠가 있던 병원이면 본인 혼자서만 이룬게 없는거 같은데 잘나갔다고 자랑질
잡담 "1976년 대학을 마친 뒤 할아버지가 계시던 병원에서 수련의를 거쳐 서른한 살에 수련부장을 할 정도로 잘 나갔단다 " 이 문장도 좀 소름돋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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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빠가 있던 병원이면 본인 혼자서만 이룬게 없는거 같은데 잘나갔다고 자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