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제주도아님)출신 찐 자수성가 어릴때 초등학교는 폐교됐고 장학금받아서 대학다니고
소꿉친구중에 해녀가 있는데 어릴때 놀러갔을때 먹었던 전복죽이 인생전복죽임
거기 워낙 뭐가 없어서 그때 한번만 데리고 가고 더는 안가는데 갈 때마다 선크림 대량으로 사들고 가심
말하는거 보면 대학생때가 아마 학생운동시절 같은데 찢어지게 가난한 집의 희망이라 고생을 너무 해서 옛날일을 못물어봄
섬(제주도아님)출신 찐 자수성가 어릴때 초등학교는 폐교됐고 장학금받아서 대학다니고
소꿉친구중에 해녀가 있는데 어릴때 놀러갔을때 먹었던 전복죽이 인생전복죽임
거기 워낙 뭐가 없어서 그때 한번만 데리고 가고 더는 안가는데 갈 때마다 선크림 대량으로 사들고 가심
말하는거 보면 대학생때가 아마 학생운동시절 같은데 찢어지게 가난한 집의 희망이라 고생을 너무 해서 옛날일을 못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