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최애가 최종 찐마지막이다 하고 입덕하고..
계타고 좋았어도..
갑자기 또 다른 돌에 치여서 어느새 환승을 반복하고 있더라...🫠
병크터뜨려서 탈덕환승한 경우도 있긴한데
그건 한두번이고 대부분은 그냥 다른 돌 보다가 빠져서 환승함...
나는 자극에? 민감한가봐.. 누가누가 더 도파민터지나 그런건가..
그냥 그때그때 좋은 사람이 좋아서
누군가를 영원히 좋아할게.. 라는 건 나는 못하겠음..ㅜ
지금 최애도 너무 좋지만 미래에 또 누군가가 있을걸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