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최애 목소리로 듣는다”...하이키·정세운·엑디즈,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 참여
70 1
2026.08.12 12:49
70 1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 두 번째 프로젝트
시·소설·수필 30편…8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공개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교과서 속 문학 작품이 K팝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타고 다시 태어난다.


교육부와 EBS가 손잡고 선보이는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가 두 번째 시리즈로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을 공개한다. 앞서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던 프로젝트가 이번에는 문학으로 영역을 넓힌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은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아티스트의 낭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오디오 콘텐츠다. 시부터 소설, 수필까지 총 30편을 선정해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참여 아티스트들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을 비롯해 H1-KEY(하이키) 리이나와 서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의 준한과 정수가 목소리를 보탠다. 각자의 음악적 개성과 음색을 살려 작품을 읽는 만큼 기존 교과서에서는 느끼기 어려웠던 색다른 감상이 기대된다.


낭독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아티스트들은 작품을 직접 읽고 느낀 감상과 코멘트, 청소년을 향한 응원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 문학 작품을 시험을 위해 암기하는 대상에서 벗어나 음악을 듣듯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략)


첫 공개는 오는 19일 오전 9시다. 이후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 새로운 아티스트의 낭독 콘텐츠가 공개된다. 교육부와 EBS 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홈페이지와 전용 앱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후략)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3401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41 08.10 41,5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9,4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2,4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0,1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2,194
공지 잡담 돌 앓자고 케톡 있는거 아냐? 22 06.17 66,635
공지 잡담 케톡 역대급 통제광들아 21 06.17 38,336
공지 알림/결과 2026년 하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62 25.11.29 108,437
공지 알림/결과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25.07.22 944,692
공지 알림/결과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6 24.08.31 2,725,595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23.09.01 4,855,989
공지 알림/결과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7,656,9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3962 잡담 소록도가 더 무서움..ㅋㅋㅋㅋ 14:54 18
31133961 잡담 저 여배 은퇴해도 생계걱정 X아님? 1 14:54 9
31133960 잡담 제일 싫은 결혼식이 직장 동료 결혼식인 듯 14:54 2
31133959 잡담 나 예전에 팀장님이 결혼하는데 팀원들 다 모아서 14:54 34
31133958 잡담 케찹고백 나 최근에 할아버지 직업알고 개놀람 3 14:54 74
31133957 잡담 헌터헌터 요즘 연재속도 좀 빨라진거같은데 살아있을때 결말 볼수있을까 14:54 5
31133956 잡담 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 한 데뷔 30주년에 고척에서 공연하는 아이돌 리더 멘트 같음 14:54 25
31133955 잡담 파묘는 근데 미국에 가서 숨기고 살았잖아 묘도 숨기고 근데 저 집안은 엄청 나대고 삼 14:54 19
31133954 잡담 집안자랑 1절만했음 걍 묻혔을거 같은데 3 14:53 87
31133953 잡담 탈덕 제대로하려면 트친들이랑도 한동안 멀리해야됨 ㅇㅇ 14:53 18
31133952 잡담 소록도 언급도 없는거보니 찐인거 같지?ㅋㅋㅋ 14:53 43
31133951 잡담 핫게 여배우 재기가능성 있다고 봄? 12 14:53 191
31133950 잡담 솔직히 걍 이나라에서 한글쓰면서 살고있다는 자체가빡침 14:53 9
31133949 잡담 은퇴해도 매국한 돈으로 잘 먹고 잘 살거 아님 4 14:52 71
31133948 잡담 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아직까지 나한테 최고의 문장(n) 14:52 33
31133947 잡담 오크베리 다이어트식인줄알았는데 당류 미친새끼네 14:52 28
31133946 잡담 대단하다 저여배는 은퇴 하차 자숙 뭐하나 잃는것도 없음 1 14:52 100
31133945 잡담 소록도가 찐일건데 언급도 없는거봐 14:52 35
31133944 잡담 글요가 댓글 안달아줄때 서운함... 14:52 13
31133943 잡담 친일파 떼고 봐도 재벌 자체가 근현대사에서 군부독재 정경유착이랑 뗄레야 뗄 수가 없는데 1 14:52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