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무슨 철학교수라면서 아내가 바람핀것도 철학이 어쩌고 하면서 다자연애 하자 그러고
그 남자애 가진것도 자기가 키운다면서 오바를 떨더니 그건 다 걍 연기고 처가댁 돈이 아쉬워서 이혼하기 싫어서 그런거였네 ㅋㅋㅋㅋ
근데 결말이 더웃김 의뢰했던 남자 쪽 어머니도 그거 다 알고 걍 아들이 원하는대로 눈감아주고
며느리한테 돈 잘받고 남의 애도 키우고 ㅅ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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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말이 더웃김 의뢰했던 남자 쪽 어머니도 그거 다 알고 걍 아들이 원하는대로 눈감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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