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팬인 칭긔랑 봤고 내돌은 vr콘 안해서 예습 차원에서 가봄
근데 이거 진짜...... 약간 내 양심을 시험하는거 같음
마치 양심냉장고 같은거랄까?
진짜 뽀뽀도 가능할 거리까지 오거든? 아니 내가 가는게 아니라 투바투가 옴;;;;;; 근데 양심상 꾹 참고 그 선을 안 넘어
그러면 냉장고라도 줘야되는데 없어 이럴거면 나는 선을 넘지
여튼 자꾸 내 양심을 시험함 자꾸 다가옴
그리고 가까이 오는 걸 넘어서서 내 광대 앞에서 무대를 해줌
그러면 나는 그냥 얼굴 보고 헤벌쭉 해서 오늘도 니 앞에서 웃는 광대처럼 웃는거야 그냥
너무 가까워서 수빈이였나 여튼 멤버중에 하나는 내 무릎에 그냥 이마를 박으시던데 안 아프세요? 하게됨
하 그리고 휴닝카이는 내가 본인의 강아지인줄 아는지 자꾸 쓰다듬어줄 정도로 다가오셔
나 몇번은 멤버들 등에 타서 무대 본거 같음 너무 가까워요
아니 진짜 무슨 멤버들이 나한테 빙의되는 영혼처럼 자꾸 다가옴
근데 진짜 다들 잘생겨서 보고 나왔는데 하도 입 가리고 웃으몀서 봐서 입 주위 화장 다 지워짐
결론: 내돌도 해달라!!!!!!!!!!!!! 이건 진짜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