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아냐고 아빠가 취미로 낚시하셔서 자주 해주심바로 못 먹을때 있어서 숙성시켜서 먹으면 잘 안먹게됨 걍 차이 바로 느껴짐나만 그런게 아니고 엄빠도 마찬가지고 친척들도 다 반응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