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통도 줄고 본인도 좀
생각 많아보여서 팬들도 왜저럴까? 무슨일있나?? 했었거든
우연히 가정사가 꽤 심각하다는걸 알게됨
(막 캐내려고 해서 알게된게 아니라
진짜 우연히 내 일 관련된 거래처가
돌 가족이 하는데여서 알게된거)
그후에는 어찌해결된지는 모름.
최근에 다시 밝아져서 잘 해결됐든 마음정리를 좀 했든
다행이다 싶긴한데
참 내 마음은 지옥인데 이런건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그냥 뒤에서 나혼자 감당해야 하는 일이구나 싶어서 안타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