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는 워낙 리센느 뜬 배경과 얽혀있다 쳐도
오이데 오이데 이건 뭔말이지 모르는 사람 많을 꺼구
원이는 오이쉬를 너무나 유행어로 왜 미는지 모르겠구
그것 굳이 공중파까지 거제 사투리 + 일본말 거투리라고 불러주고
미니미가 라방에서 갸루 자체할꺼라 말했을 때 현명하게 생각했어
미나미는 더쿠 표현대로라면 오히려 지독한 한뽕에 가깝고
원이는 좋아하는 피규어 부터 시작해
어릴때부터 일본 문화를 즐기며 큰 것 같긴 하지만
굳이 일본어 유행어를 미는 것은 현명해 보지 않아
리센느가 그동안 열심히 노젓다 기적처럼 떴는데
불편한 건 최대한 빼고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