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누가봐도 너무너무 잘 가꾸어진 정원임근데 그것도 한센인들 노동력 착취로 조성한 곳이었고 거기 오가는 길목에는 감금실이랑 검시실(시체 해부실)이 있더라ㅇㅇ 그거 보는데 진짜 너무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