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로클로스(아킬레우스 절친)가 아킬레우스 갑옷 입고 성문공격했었는데 헥토르가 파트로클로스 죽이고 그 갑옷을 전리품으로 취해서 자기가 입음
아킬레우스랑 만나서 지고 아킬레우스가 갑옷 벗겨가고 마차에 매달아서 능욕함->헥토르 아빠가 적진 몰래찾아와서 빔->아킬레우스가 자기 아빠 생각나서 시체 돌려주고 장례동안 전투도 ㄴㄴ 함
이렇게 흘러가네
아킬레우스랑 만나서 지고 아킬레우스가 갑옷 벗겨가고 마차에 매달아서 능욕함->헥토르 아빠가 적진 몰래찾아와서 빔->아킬레우스가 자기 아빠 생각나서 시체 돌려주고 장례동안 전투도 ㄴㄴ 함
이렇게 흘러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