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이 난무하는 그로신에서 딸이 ㄱㄱ당할뻔하자 상대남이었던 포세이돈 아들 죽인 남자아들들이 패배의 신인데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그들을 태우고 자기가 응원하는 나라가 지든말든 전쟁터를 누빈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