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게가 여름이 매출 넘사라 바쁜데
알바 경력있고 한 곳에서 오래 일한 사람 위주로 뽑거든
대신 그만큼 시급 더쳐주고 여름엔 추가 수당 줌
친구가 자기 동생 알바 좀 시켜주면 안 되냐길래 경력 물어봤더니
편의점, 카페 짧게 일해봤대서 여렵겠다고 했더니 그럼 신입은 어디서 경력쌓냐고 막 뭐라 그러더라구 나중에 알고보니 일주일/이주 일한 거였고..
일이 많이 바쁘고 익숙해지기 전까지 힘들다 갑자기 그만두면 일하는 직원들만 생고생이라 어렵다니까 읽씹하고 연락이 없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