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 보니까 나랑 비슷한 사람 꽤 있던데 하도 주변에서 재밌다해서 시도했었는데 몇년동안 1화를 못 넘기고 집중 안 돼서 안 봤었음 나중에 시즌 1 초반 지루한거 참고 보니까 볼만하더라 근데 마지막 시즌 남기고 또 지루해서 하차함.. 걍 너무 남의 집 일에 남의 집 사건 같은데 영화 그것 생각나고 뭔가 기시감 들어서 장벽 컸던 것 같고 심지어 주인공 애들도 안 귀여웠는데 시즌 지나고 더 안 귀여워져서 하차함
잡담 기묘한 이야기 나만 재미없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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