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멤버의 일탈행위를 빌미로 1일 이성교제, 사적 만남 및 금전 지급, 불미스러운 신체접촉으로 나아간 바 이는 소속 연예인을 보호하고 지원해야 할 의무를 부담하는 자로서 해서는 안 될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질책했다.
재판부는 "원고들은 해당 추행 의혹으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아니다"라면서도 "추행 의혹이 불거진 당시 갓 성인이 된 젊은 여성들인 원고들 및 그 부모들로서는 추행 의혹과 유사한 불미스러운 행위가 이들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와 불안감을 충분히 가질 수 있고, 이는 사회통념상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짚었다.
예서 수혜 드디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