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니면 입 대지말라는 것도 맞긴한데, 순수하게 기획만 생각하면
꼭 국중박 내부에서 일반관람객 통제까지 하면서 해야했나? 호수 레스토랑 브레이크 타임에 대절해서 행사 진행하면 그림도 예쁘고 진행도 더 깔끔했을텐데, 대관료랑 식비 등 아끼려고 저런건지
40명 소인원인데 빚은..? 빚은 2일전 주문이 기본이라, 손품 10분만 팔아도 훨씬 좋은거 40명치는 금방 준비함.
멤버들 케이크는 제대로 준비한거 보면 다른거 다 대충하고 그림 예쁜게 1순위인 것 같긴한데,, 여러모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