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짐 옮긴다고 본가에 나두고 담에 본가 오면 내가 들고갈거라고 했는데 엄마가 정리하면서 모르고 옛날 장난감이랑 뒀다가 걍 같이 버린거 같대.... 내 게임들ㅠㅠㅠ메모리ㅠㅠㅠㅠ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