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데는 그냥 자유롭게 편하게 가르치는 곳(놀이식? 이라고 하더라)이 있고어떤 데는 겁나 빡시게 애들 달달 볶으며 가르치는 곳이 있고 요즘 트랜드는 후자래 근데 나는 후자는 확실히 기괴한 느낌이긴 함 7살 애들 데리고 그렇게 달달 볶는다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