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많지 않았고 제법 느슨한 분위기에 돗자리 펼치고 앉아서 도시락 까먹고 뒤에 부스에서 끊임없이 맥주를 사다 마신 기억이...그래서 페벌 또 가보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