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막 이상형 픽 그런건 아닌데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게이픽 연옌중에 첨부터 제일 별 생각없이 오 내가 인기많음? 그렇구나! 하고 아무렇지않게 반응하고 그런 질문이나 인터뷰해도 ㅅㅌㅊ로 반응해줘가지고 그나마 아직도 미디어에서 그런류 질문나와도 안 불편하게 언급할수있는쪽이라 ㅇㅇ 예전에도 시기별로 그때그때 드라마에 뜨는 배우나 연옌들이나 게이픽은 많았는데 대놓고 포비아 발언한 연옌도 있어서... 암튼 저런게 커서 쾌남이다 하는거
잡담 지진희는 약간 그런 느낌임 나이가 나이다보니 모르는 세대가 이제 더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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