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까지 답답하긴 했는데
물론 세월이 아깝지만 나는 결국 최선을 다해 잘살려고 노력하셨고 최선을 다해 잘사셨다고 생각함
동생(아들)도 처음엔 부모님에게 분노가 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그냥 어떻게해야했을까.. 싶지 누구를 탓하지 않더라 누구를 탓하기 힘든 상황인거같고
그리고 호전돼서 남은 여생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는 상황과 부유한 가정이 그렇게 막 심란하고 절망적이지않앗어
감독 인터뷰 찾아봤는데 감독도 다른 사람들한테 희망이 될거같아서 영화제작했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