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큰 잘못을 한게 아니라ㅇㅇ 대부분 일들이 우리 마음을 몰라주는거 같아서 서운한거고 또 그냥 여러분 마음 다 알아요 이정도의 느낌만 줘도 솔직히 대부분 또 금방 풀림 걍 사람 마음이 원래 그렇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