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워보였거든 먹고 살찐 뚱냥이마냥?
배만 볼록 나오고 그런건 아니였는데 막 어디 아픈건 아니겠지 ㅜㅜ
혹시 집에서 모르고 나온 냥이 일수도 있나
사람 좋아하는거같고 바닥에 비비구 꼬리 흔드흔들하더라고
근데 내가 냥알못에 버스타야해서 인사하구 왔는데 계속 맘에 걸리넹
두꺼워보였거든 먹고 살찐 뚱냥이마냥?
배만 볼록 나오고 그런건 아니였는데 막 어디 아픈건 아니겠지 ㅜㅜ
혹시 집에서 모르고 나온 냥이 일수도 있나
사람 좋아하는거같고 바닥에 비비구 꼬리 흔드흔들하더라고
근데 내가 냥알못에 버스타야해서 인사하구 왔는데 계속 맘에 걸리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