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적인 태도가 예능으로서든 본인들 업으로서든 보기좋고 훈훈했는데 유독 ㅌㅇㄹ는 좀 뭐랄까 다른 외국인 패널들하고 쫌 달라서뚱하게있고 그러니까 엠씨들이 건들고 그랬음ㅋ..묘하게 재수없는게 느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