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앞두고 좋지 않은 시선이 지배적이다. 데뷔 10주년은 이미 정해진 날짜였고 아무런 준비없이 이틀 전 공지 하나 '띡' 올리는 YG엔터테인먼트의 무성함 때문이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지만 팬들과 만남을 최우선으로 생각, 최대한 시간을 내며 협조했다.
아무런 준비가 없었던 이유가 뭐겠냐고
이번 행사를 앞두고 좋지 않은 시선이 지배적이다. 데뷔 10주년은 이미 정해진 날짜였고 아무런 준비없이 이틀 전 공지 하나 '띡' 올리는 YG엔터테인먼트의 무성함 때문이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지만 팬들과 만남을 최우선으로 생각, 최대한 시간을 내며 협조했다.
아무런 준비가 없었던 이유가 뭐겠냐고